해는 알코올 속으로 진다


정현종 시인이 어느 시에서 "해는 알코올 속으로 진다"고 했는데
연일 술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고는
사람의 관계가 편치 않으니
술을 마시면 얼굴이 하나도 바뀌지 않는 저는
참으로 큰일입니다.
참으로 걱정입니다.

by 아애 | 2009/09/14 18: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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